그날 이후 아버지들은 입을 닫았다. 그날 이후 어머니들은 말을 잃었다. 그날 이후 이웃들은 등을 돌렸다. 그날 이후... 모든 것이 달라졌다. 비상계엄이 허락한 야만이 어떻게 사람의 삶을 파괴하고 어떻게 한 지역공동체를 무너뜨리는지, 우리는 과거에서 들려온 목소리를 통해 비로소 깨닫는다.
1980년 사북 사건과 관련하여 정선지역사회연구소, 사북민주항쟁동지회, 시민상영위원회, 영화배급사 등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를 모아서 보여드립니다. 보도자료는 파일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.
1980년 사북 사건의 진실과 화해를 다루고 있는 박봉남 감독의 영화 <1980사북>이 베를린, LA 등 해외 주요 도시와 서울을 잇는 릴레이 상영회를 진행한다.
1980년 사북 사건의 진실과 화해를 다루고 있는 영화 <1980사북>의 첫 해외상영회가 파독 광부의 역사가 깃든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었다. 1980사북시민상영위원회에 따르면 2월 1일 오후 6시(현지 시각) 베를린 시네마 트란스토피아(Sinema Transtopia) 극장에서 재독 한인과 독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<1980사북>이 상영되었다.
2월 12일(목) 저녁 7시 세종 CGV 세종민중행동·민주노총 세종지부 시민과 함께 기억·성찰의 장 마련 현대사 '사북항쟁' 노동 가치 성찰 DMZ국제다큐영화제 2관왕 수상 구글폼 통한 사전 참여 신청 접수
<1980사북> 시민상영위원회 공동대표단 정선 결정서 발표 영화 <1980사북> 4월 전국 확대 상영 추진 4월 21일 사북항쟁 기념식 계기로 사북 사건에 대한 대통령의 정식 사과 이행 촉구
국가 사과 기원 영화 <1980사북> 새해 연속상영회 진행 “대통령 오신 마을”을 주제로 역대 대통령의 고향에서 연속특별상영